무배당 변액연금보험 동행

당신의 긴 인생, 지혜로운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 0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
    고도재해장해를 보장함으로써 위험보험료는 줄이고, 저축보험료는 늘려 투자효과를 높임
  • 자금운용의 다양한 편리성 제공
    추가납 수수료 zero, 중도인출 횟수 무제한, 정기중도인출로 생활비 활용
  • 납입유예, 납입종료를 통한 유연한 보험료 납입
    보험료 납입을 일시적으로 중지하거나, 소정의 조건 충족시 납입종료 가능

0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無진단 無심사

사망보장을 고도재해장해보장으로 대체함으로써 0세부터 70세까지 무진단/무심사로 가입 가능합니다. 또한, 위험보험료 부담이 낮아져 더 많은 보험료를 적립금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단, 특약 부가 시에는 별도의 진단 및 심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납입 보험료 사업비 0%, 중도인출 횟수 無제한, 정기 중도인출 서비스로 필요 시 안정적인 생활비로 활용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는 수수료 없이 수시로 보험료를 추가납입할 수 있고, 자동이체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도 추가납입이 가능합니다. 보험료 납입완료 후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생활비가 필요한 경우 설정한 주기에 따라 정기적인 생활비 인출이 가능합니다. 인출 주기는 매월, 3개월, 6개월 또는 매년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자금은 계약자의 해지환급금(단, 보험계약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차감한 금액으로 특약의 해지환급금은 제외된 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매회 자동으로 인출됩니다.

중도인출시 계약자 적립금 및 해지환급금이 감소하며, 최종 수령 가능한 연금액이 적어질 수 있습니다.

인출시 수수료는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작은 금액으로 하며, 인출금액은 10만원 이상 만원 단위로 합니다.

※ 중도인출의 경우 연 4회에 한하여 중도인출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납입유예 · 납입종료 기능을 통한 유연한 보험료 납입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는 보험료 납입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수 있으며,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도 보험료 납입기간의 50% 이상 경과 후 퇴직, 폐업, 장기입원치료, 요양 시 납입을 종료 하실 수 있어 유연하게 자금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무)보험료 납입면제특약으로 위기상황 대비 (특약 가입 시)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6대 질병, 4대 수술,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중증치매상태, 일상생활장해 상태 및 고도장해상태로 진단 확정된 경우, 이 특약의 남은 보험기간 동안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해 드리므로 계획하신 목적자금은 그대로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 6대 질병 :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 4대 수술 :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심장판막수술, 5대장기이식수술

※ “암” 등 보험료 납입면제가 되는 사유는 특약 약관을 반드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시납을 통해 자녀의 증여플랜으로 활용

일시납을 이용하여 자녀의 교육 자금, 사회초년생의 목적 자금 등을 위한 증여플랜으로 활용하실 수 있으며,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이 가능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험 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보험금 및 해약환급금이 특별계정의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되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모두 계약자에게 귀속됩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 또는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보험금(최저사망보험금) 및 특약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자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최저연금적립금보증이 없습니다. 즉, 특별계정의 운용실적이 좋지 않아 연금지급 개시 시점의 계약자적립금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더라도 연금지급 개시 시점의 계약자적립금에 대한 보증이 없으며, 그 시점의 계약자적립금으로 연금지급을 개시합니다. 대신, 최저연금적립금 보증비용이 없어 더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8-2943호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