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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Story

오늘부터, 메트라이프

[인터뷰]
희망은 삶에 대한 예의입니다
서울본부 미래지점 이영화 Mentor FP
2020-09-21

사람은 자신의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하던가요? 입술이 사라지면 이가 시리다는 그 격언이 일러주듯, 저는 늘 보험이란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선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것만 한 대비는 없다는 신념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보험 일을 하며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노력을 쏟아부은 부분은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이 중간에 해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사례로 10여 년간 메트라이프생명과 인연을 맺어온 한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갑작스러운 암 진단, 경제적 큰 힘 된 보험

어느 날 저는 사업 실패 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가족의 보험 유지가 쉽지 않다는 고객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보험을 해지할 경우 그들에겐 실손보험도 없었고, 만에 하나 가족 중 누군가가 큰 병이라도 생긴다면 가족력까지 생겨 아주 곤란해질 것 같았습니다.

보험 유지를 주저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안타까웠지만, 저는 진심으로 그들을 돕고 싶었기에 당장 눈앞에 닥친 상황만 보지 말고 더 멀리 볼 것을 조언해 드렸습니다.

제 뜻이 오해받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다행히 고객께서는 힘들지만 보험을 다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 몇 달이 지났을 때, 고객의 남편은 건강검진에서 위암이 발견되었습니다.

수술은 무사히 마쳤지만, 곧바로 고객마저 자궁상피내암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큰 병에 가족 모두가 혼란스러워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경제적인 면에서는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라도 보험을 유지해 온 것이 제때에 큰 힘이 돼준 것입니다.

만약 그때 보험을 해지했다면 상황은 정말로 암담했을지 모릅니다.

위암 진단금 2,500만 원, 병원비 700여만 원은 물론 하루 30만 원에 달하는 요양 병원 입원비와 자궁상피내암종 진단금 400만 원까지 모두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보험금은 신청 다음 날 바로 지급되었습니다. 또 부부 모두 질병 장애 3급에 해당하여 이후 보험료가 면제되었습니다.

인터뷰

가족의 큰 위기를 함께한 메트라이프생명


지난해 9월, 안타깝게도 고객의 남편분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술비와 사망보험금 5,000만 원이 지급되었고, 이렇게 해서 이 가족이 수령한 보험금은 약 1억 7,000만 원입니다.

곁에서 그 과정을 지켜보고 도왔던 저는, 어떤 사람이 어려울 때 그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제가 그 고객들의 상황과 간절함을 이해하면서도 다가갈 용기를 낸 것은 희망을 포기해선 안 된다는 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고객의 인생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보험의 소임을 다하는 메트라이프생명이 있어서 이분들이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서 가족을 잃는 것만큼 큰 아픔과 상실은 없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견뎌낸 자녀분이 ‘메트라이프생명이 아니었다면 버틸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을 때 저는 마음 한편이 뭉클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희망이란 어쩌면 우리가 죽을 때까지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되는 삶에 대한 예의 같은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그 딸이 FSR이 되기 위해 설계사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함께 나눈 고객에서 동료 설계사로 함께 일하게 될 날을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