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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MetLife의 2030 Environmental Goals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친환경적인 기업 활동에 앞장서 온 MetLife
2021-03-18

보다 적극적으로 MetLife의 글로벌 경영 활동과 공급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임과 동시에지역사회의 환경을 보호하고 혁신적 솔루션을 추진하고자 새롭게 열한 가지 환경 목표를 설정하였는데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MetLife의 2030 Environmental Goals,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친환경 건축물 인증 획득을 통해 기업 운영 전반에 걸쳐 보다 친환경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전 세계 MetLife의 업무 공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비롯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30% 감축할 계획이며, 탄소 중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출장 축소 및 재생에너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협력업체 참여를 독려하여 2025년까지 100여 개 공급업체가 자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가구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조명∙배관을 사용하고 실내 공기 질 관리 및 건강식∙피트니스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오피스의 40%에 대해 그린빌딩 인증 또는 건강한 건축물 인증을 받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두 번째는 지역사회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정된 목표로,  악천후를 경험했거나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5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미국∙한국∙멕시코의 MetLife 재단 보조금 및 MetLife 기업 기부금을 포함한 환경 기부금을 천만 달러로 확대할 것입니다.


 
또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직장∙가정∙지역사회에서의 환경 영향 축소를 위한 교육 및 자원봉사 기회를 지역사회 구성원,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 등 이해관계자까지 확대하여 연간 5만 명 대상의 지원과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더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환경문제 해결에 힘을 싣고자 각종 투자 또한 확대하였는데요.


기후문제 해결을 돕는 제품 개발 및 파트너십 구축에 5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5억 달러의 신규 임팩트 투자를 창출하여 이 중 25%를 기후변화 문제에 우선 할당할 계획입니다.

 
또 MIM(메트라이프 투자운용)을 통해 200억 달러 규모의 녹색 투자를 창출하고, MIM에서 투자를 관리∙통제하는 모든 부동산에 100% 재생에너지 전기를 공급하는 일도 새로운 목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 의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자 하는 MetLife.

 
2019년 MetLife의 글로벌 지사 중 22개 건물이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프로그램 인증을 받고, 2020년에는 5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에 오르는 등 사회의 인정을 받기도 했는데요.


 
MetLife 금융그룹의 가족으로서 메트라이프생명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 더 자신감 있는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행복한 내일은 행복한 오늘이 모여 만들어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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